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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Wireless G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중이었는데, 윈도우7 호환성 문제로 인해 저렴한 제품을 사게 되었는데,

 이왕 살거면 IEEE 802.11n 을 지원하는 Wireless N 제품을 사야겠다.. 싶어서 산 것이 N104M입니다.

N604M제품은 300Mbps을 지원하지만 가격차이가 만원이상차이가 나서 N104M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박스 뒷편에는 스펙이 상세히 적혀있습니다.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무선 IEEE 802.11n 150Mbps를 지원한다는것!

 


상자안에는 예전에 계란 판 처럼 쿠션기능을 하는 판에 담겨져 있습니다. 충격에 강하겠죠?


구성품은 본체, AC전원, 랜선하나, CD와 설명서!

 


 밑면은 발열을 효과적으로 빼내기 위해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요.

 아래 사진은 iptime 제품 쓰기 이전에 4년 동안 사용한 wireless G 지원 WRT54G v2.2입니다.


 



상대적인 크기를 비교하면 3/5정도 되네요! AC어댑터도 반정도 크기 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쏙 들어가네요~ 

윈도우7 사용중인데, WRT54G 제품은 호환이 잘 안되어 새로 구입하게 된 제품이 N104M제품입니다.

 

설치 CD필요없이, 연결만 하면 바로 192.168.0.1 이 게이트웨이가 되어 공유기 주소가 되고, 192.168.0.2 ~ 부터 시작하여 PC의 주소가 할당됩니다.

CD는 게이트웨이 조차 할당이 안될 때 오프라인으로 펌웨이 시 사용하는 듯 합니다.

 

세부 설정은 http://192.168.0.1 으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게 됩니다.

 

그리고 관리도구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DDNS나 펌웨어 업데이트, 무선랜에 관련된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 N104M제품은 초기 5만원 가까이 가격으로 출품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쟁업체에서 비슷한 옵션을 가진 보급형 제품들을 싸게 내놓음으로써 경쟁력을 갖기 위해 가격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즉, 1년만 일찍샀으면 이 제품을 5만원에 사야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겠죠..

 좋은 점은 설치가 간편하다는것.. 메뉴얼 CD나 게이트웨이로 들어가 설정같은것 하지 않아도 WAN, LAN에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크기도 크지 않고 적당히 작고, 디자인도 심플해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A/S가 도 2년이라.. 긴편이네요.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공인IP의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DDNS를 지원한다는 점

 그리고 버팔로 링크시스 와 같은 다 국 제품이 아닌 Made in korea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아래는 인터넷 속도 측정한 결과인데요

다운로드 속도가 56Mbps에서
37Mbps정도로 약간 감소한 것 빼고, 업로드 속도는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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